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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생각하자·실천하자

교훈: 생각하자·실천하자

남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짐이 예禮의 첫걸음이고, 겸손하고 성실하며
정직하고 양보하는 마음씨가 곧 예禮이다. 큰 꿈을 간직한 우리는 남을 사랑하고 받들며 사랑하는
태도로 그 꿈을 다져나가자.

슬기로움은 사리를 밝게 다스리는 재능이다.
우리가 부지런히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도 사리를 밝게 분별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것이므로 쉼없이 지혜를 갈고 닦자.

서로가 아무런 격의 없이 어울릴 수 있는 마음을 주고 받는 것이 화和이고,
서로 마음이 맞는 사람은 벗이 될 수 있다.
가득히 흐르는 강물은 오염된 물이 스며들어도 함께 어울려 도도히 흐르듯,
포용과 화합의 자세로 친구를 사귀자.

교표:팔공산 배움의 전당

교표:팔공산 배움의 전당

세 봉우리는 바로 부계중학교가 속해 있는 팔공산의 봉우리를 나타내고 바깥쪽
원은 부계중학교 학생들이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며 둥글둥글 모나지 않은 밝은 마음으로 남과 아울러 넓은 아량을
가지도록 교육을 받아 실천하는 장소라는 뜻을 의미함

교화:벚꽃 청렴, 결백, 자아실현

교화:벚꽃 청렴, 결백, 자아실현

산지에서 자란다.
높이 20m에 달하고 나무껍질이 옆으로 벗겨지며 검은 자갈색이고 작은가지에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바소꼴로 끝이 급하게 뾰족하며 밑은 둥글거나 넓은 예저로
길이 6~12cm 이다. 잎 가장자리에 침 같은 겹톱니가 있다.
털이 없고 처음에는 적갈색 또는 녹갈색이지만 완전히 자라면 앞면은 짙은 녹색, 뒷면은 다소 분백색
이 도는 연한 녹색이 된다. 길이 2~3cm 이며 2~4개의 꿀샘이 있다.

교목:향나무 희망,푸른기상

교목:향나무 희망,푸른기상

북반구 6종류가 자라고 수세가 강하며 이식이 잘 되므로 가로수의 공원수로 널리 심고 있다.
일반적으로 수피가 비늘처럼 벗겨지고 열매가 방울처럼 달린다.
한국에는 버즘나무(P.orentalis), 양버즘나무 (P. occidentalis),단풍버즘나무(P.acerfolia)등을 심고 있다.
이중에서 가장 흔한 양버즘나무는 버즘나무보다 추위에 강하고, 수피에서 떨어지는 조직이 작다.
높이 40~50m이다. 잎은 3~5로 얕게 갈라지고 턱잎은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으며 큰 편이다.
꽃은 암수딴그루이고 열매는 수과로서 둥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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